2026 에코줍깅데이 후속활동지난 「SAVE THE 대천천! 2026 에코줍깅데이」 이후, 행사 당일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EM흙공을 활용한 후속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01. 충분히 발효된 EM흙공 에코줍깅데이 당일 만든 EM흙공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미생물이 충분히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발효과정이 필요합니다. 이에 행사 이후 EM흙공을 충분히 발효한 뒤 대천천 환경정화에 활용했습니다. 

02. 대천천에 EM흙공 투척 발효가 완료된 EM흙공을 대천천에 던지며 수질정화와 하천 환경보호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 행사 당일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든 EM흙공을 실제 환경정화 활동으로 이어가며 에코줍깅데이의 의미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03. 일상으로 이어지는 환경실천 이번 후속활동은 작은 환경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북구희망터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대천천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