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THE 대천천! 2026 에코줍깅데이
북구희망터지역자활센터는 지역주민 및 청소년, 자활근로 참여주민과 함께 대천천 일대에서 「2026 에코줍깅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줍깅 활동과 다양한 환경체험을 통해 우리 지역의 환경을 직접 가꾸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01. 에코줍깅데이 시작
북구희망터지역자활센터 이수원 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행사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날 정명희 북구청장, 정기수 북구의회 의장, 박원진 북구희외 윤리특별위원장, 김효원 구의원, 부산YMCA 오문범 사무총장 등 내빈도 함께해 환경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실천을 응원했습니다. 


02. EM흙공으로 깨끗한 대천천 만들기
미리 발효한 EM흙공을 대천천에 던지며 수질정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EM흙공은 충분한 발효과정을 거친 후 추후 대천천 환경정화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03.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폐플라스틱 뚜껑으로 ‘SAVE THE 대천천’ 문구를 함께 만들고, 동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양말목 노리개 만들기 체험도 진행했습니다. 
04. 대천천을 걸으며 줍깅 시작!
안전한 활동을 위한 준비운동 후 참여자들이 대천천 양쪽으로 나뉘어 산책로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일반쓰레기와 재활용쓰레기를 구분해 수거하며 생활 속 올바른 분리배출도 함께 실천했습니다. 

05. 재미있게 배우는 환경퀴즈
줍깅 코스 중간에는 환경퀴즈 부스를 운영해 환경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06. 작은 실천이 만드는 깨끗한 우리 동네
참여자들의 손길이 모여 대천천 주변에 버려져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며 2026 에코줍깅데이를 마무리했습니다.
활동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폐플라스틱 장난감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곰돌이 키링을 기념품으로 전달했습니다. 
 금명중, 화신중, 용수중, 와석초 학생들과 함께 걸으며 줍고,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했던 하루.
북구희망터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