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희망과 자립의 공간, ‘호호감자탕 부산금곡점’ 개소식 
2026년 7월 21일(화) 오전 11시 30분,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대로 469에 위치한 ‘호호감자탕 부산금곡점’에서 북구희망터지역자활센터 호호감자탕 사업단 개소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개소식은 새로운 외식사업단의 출발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참여주민들의 새로운 도전과 자립을 함께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희 부산광역시 북구청장, 정기수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의장, 김경호 부산YMCA 이사장, 윤성희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장, 정영수 부산광역자활센터장을 비롯해 북구의회 의원, 부산지역 지역자활센터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 호호감자탕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호호감자탕, 새로운 시작의 문을 열다 개소식은 북구희망터지역자활센터 임은주 직원의 사회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새로운 음식점의 문을 여는 자리를 넘어, 참여주민들이 자신의 역할을 찾아 일하고 직무역량을 쌓으며 스스로의 힘으로 자립을 준비해 나가는 새로운 일터의 출발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참석한 내빈과 관계자들은 따뜻한 박수로 호호감자탕 사업단의 첫걸음을 응원했습니다. 이어 호호감자탕 부산금곡점이 문을 열기까지의 과정과 향후 운영방향을 소개하는 사업단 경과보고가 진행되었습니다.
“호호 웃는 웃음소리가 가득한 일터가 되기를” 이어 북구희망터지역자활센터 이수원 센터장의 인사말과 내빈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수원 센터장은 ‘호호감자탕’이라는 이름에 뜨거운 음식을 정성스럽게 ‘호호’ 부는 따뜻한 손길과, 새로운 일터에서 피어날 참여주민들의 ‘호호’ 웃는 웃음소리라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이번 개소식이 음식점 하나가 새롭게 문을 여는 데 그치지 않고, 참여주민들이 자신의 힘으로 새로운 내일을 만들어가는 일터가 시작되는 날이라는 의미를 전하며 참석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습니다. 
지역사회가 함께 전한 따뜻한 응원 호호감자탕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내빈들의 격려사와 축사도 이어졌습니다. 먼저 정명희 부산광역시 북구청장이 참여주민들의 새로운 도전과 자활사업단의 발전을 응원하는 격려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어 정기수 부산광역시 북구의회 의장, 운영법인 부산YMCA 김경호 이사장,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 윤성희 회장이 차례로 축사를 전하며 호호감자탕 사업단이 지역사회 속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참여주민들의 든든한 자립 기반이 되기를 응원했습니다. 오늘의 진짜 주인공, 참여주민의 이야기 이어 이번 개소식의 가장 뜻깊은 순서 중 하나인 참여주민 대표 인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호호감자탕 사업단을 대표하여 손완주 참여주민이 앞으로의 각오와 새로운 일터에서 시작하는 마음을 참석자들에게 직접 전했습니다. 주방과 홀, 매장 곳곳에서 호호감자탕을 직접 운영해 나갈 참여주민들은 이번 개소식의 주인공으로서 내빈들의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힘찬 출발을 알린 테이프 커팅식 이어 호호감자탕 부산금곡점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역사회 내빈과 참여주민이 나란히 자리한 가운데 힘찬 구령과 함께 테이프가 잘렸고, 참석자들의 큰 박수와 환호 속에서 호호감자탕 부산금곡점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특히 참여주민 대표가 지역사회 주요 내빈들과 함께 커팅식에 참여하며, 참여주민이 사업단 운영의 주체이자 오늘의 주인공이라는 의미를 더했습니다.

“호호감자탕, 대박 나세요!”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참석자 모두가 함께하는 단체 기념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내빈과 자활사업 관계자, 참여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환한 미소로 새로운 출발의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호호감자탕!” “대박 나세요!”
힘찬 구호와 함께 모두가 손하트를 만들며 호호감자탕의 성공적인 운영과 참여주민들의 새로운 내일을 응원했습니다. 
주민들이 준비한 따뜻한 한 끼 공식 개소식을 마친 뒤에는 호호감자탕 부산금곡점 2·3층에서 감자탕 시식회를 겸한 오찬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참여주민들이 직접 정성껏 준비한 감자탕을 함께 나누며 사업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음식을 직접 준비하고 손님을 맞이하는 참여주민들의 모습 속에서 그동안 쌓아온 직무훈련과 노력의 시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호호감자탕 부산금곡점 개소식은 새로운 음식점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이자, 참여주민들이 자신의 힘으로 일하고 성장하며 자립을 향해 나아갈 새로운 터전의 출발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한 자리였습니다. 호호감자탕은 앞으로 지역주민에게는 정성스럽고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참여주민에게는 안정적인 근로 경험과 전문적인 직무역량을 쌓을 수 있는 공간으로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따뜻한 한 끼에 자립의 희망을 담는 곳, ‘호호감자탕 부산금곡점’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귀한 발걸음을 해주시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